• 최종편집 2023-11-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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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청에서 도민생활관련 기관단체 MOU와 행복지킴이 선서

우체국건보한전경남에너지중개사미용사회 등 34천명 행복지킴이 본격 활동

상시 발굴-현장확인-지원 및 사후관리’ 빈틈없는 운영체계 구축

남도 위기가구 발굴 특화사업전담인력 배치 등 12억 원 투입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우리 동네 복지 파수꾼인 경남 행복지킴이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경남도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찾기 전담관리사(25배치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추진해왔다하지만 은둔형 외톨이와 1인 가구 증가고독사 문제 등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가 지속 발생하는 등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민관협력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 출범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위기상황에 놓인 도민을 찾아서 사회안전망에 안착하도록 도와주는 경남 행복지킴이단은 3만 4천여 명의 이웃들이 참여한다여기에는 도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기관단체인 우체국의료보험공단공인중개사협회 등 6개 기관단체 1만명이 새롭게 참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도 체계적으로 본격 강화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18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과 도민생활 관련기관*인 창원우체국경남에너지를 포함한 6개 기관 단체와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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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복지파수꾼, 경남 행복지킴이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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