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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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도민 등 1,100여 명 참석

- 박 지사, “장애인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으로평등한 일상 지원 노력

 

44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16일 오전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강용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박완수 도지사와 최학범 도의회 부의장장애인과 가족자원봉사자도민 등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매년 4월 20일로 지정됐다.

 

함께 하는 길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기념사 및 축사그리고 희망이룸 앙상블 장애인 오케스트라와 장애인생산품 등 부스 전시 등으로 꾸며졌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따뜻한 동행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는 국정 목표는 장애인 복지에 국가와 지자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경남도는 장애인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 운행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인 복지지원 정책 등을 언급하며, “장애인분들이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장애인단체총연합회 강용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경남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장애인 세상보기 사업 시행 등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내 장애인의 여가생활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장애인 세상보기 종합계획(장애인관광 활성화 사업)을 수립하였으며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세상보기(휠체어리프트버스 사업장애인 리조트 이용료 할인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세상보기 버스 사업의 첫 번째 여행은 16일 거제의 감동 7코스’ 일일 여행으로도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다.

 

또한 올해는 장애인의 문화예술과 스포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정책을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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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경남도,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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