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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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전건강관리지원으로 필수 가임력 검사비 지원(부부당 최대 18만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지원(회당 100만원최대 2회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월부터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위한 가임력 검사비용과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준비 부부*(사실혼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소득과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임신·출산의 고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필수 가임력 검사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부 중 여성이 가임기(15~49)인 경우에 한함사실혼 부부의 경우 청첩장 또는 실혼 확인서 및 보증인 신분증 사본예비부부의 

  경우 청첩장 또는 예식장 예약 영수증 제출

 

지원 금액은 여성 13만 원남성 5만 원으로 부부당 최대 18만 원까지 지원하며검사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 난소나이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남성은 정액검사.

 

가임력 검사 비용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e보건소 공공보건 포털(https://www.e-health.go.kr/)을 통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전국의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 받은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보건소에 청구하면 받을 수 있다.

 

또한임신을 원하는 부부(사실혼 포함대상으로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해둔 난자를 임신·출산을 위해 사용할 경우 보조생식술 비용을 회당 100만원 최대 2회까지 지원한다.

 

난임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 시술 완료 후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지원 비용을 신청하면 된다난임 진단을 받은 경우는 시술 이전에 관할 시군 보건소를 통해 시술비 지원신청을 해야한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결혼·출산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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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임신 준비 부부 대상 가임력 검사 및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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