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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윤석열 당선인, "지역민 목소리 귀 기울이겠다" 지역균형발전 TF 설치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기로 밝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 중 “윤 당선인이 당 소속 광역단체장들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해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건의했다”고 발표했다.김 대변인은 "일자리, 교육, 부동산 등의 수도권 과밀화로 지방의 불균형 발전과 생활 기반의 불편함을 해소"를 위한 TF 설치 배경을 밝혔다. 그는 “전국 17개 시도청 협조를 통해 균형발전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새 정부에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전국에 산재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듣지 않고 수렴해 국가 균형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이 윤 당선인의 의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윤 당선인이 14일부터 인수위 사무실을 둔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출근한다. 대통령 집무실은 정부종합청사에 둘 계획이며 관저는 여러 장소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윤 당선인 직속으로 국민통합특별위원회와 청와대개혁TF를 두고, 인수위 조직에는 코로나위기대응TF와 지역균형발전TF가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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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창원시장 선거, 허성무 현 시장과 경쟁할 후보들
    인구 100만명이 넘는 경남 최대 도시인 창원시를 이끌어갈 수장을 뽑는 지방선거가 점차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년 6월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남 최대 도시에서 펼쳐질 창원특례시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허성무 현 시장과 다른 후보들의 대결일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창원시장 후보군으로 현재까지 민주당 소속에는 현직에 있는 허성무 창원시장이 가장 유력하다. 허 시장은 '잘피가 돌아왔다'를 통해 마산만 살리기 프로젝트 성과와 제조업 도시 부흥 방안, 탄소 중립, 수소 경제 중요성 등 지난 3년 간의 여정과 시정 철학, 미래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3시간 가량 진행된 북콘서트에는 3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허 시장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재까지 민주당에서는 허 시장 이외의 후보군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에서는 지난해부터 방송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차주목 전 국민의힘 경남도당 사무처장은 '차주목의 창원희망메타버스'을, 최근 출마 의사를 밝힌 김상규 전 조달청장은 '김상규의 창원경제연구소'를 선보였다. 강용범 전 경남도의원은 지난해 12월 '창원미래혁신 아카데미'를, 송병권 전 진주시 부시장은 '송병권 플러스창원연구소'를 열고 대선 이후 지방선거에 대비하고 있다. 홍남표 전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전략본부장은 '창원비상네트워크'를, 장동화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협의회 회장은 의창구 동읍에 정책연구소 문을 열었다.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지만 이재환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허영 전 창원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성엽 전 경남도 기획조정실장, 배종천 전 창원시의회 의장, 유원석 전 창원시 부시장, 조청래 전 창원시설공단 이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국민의힘을 제외한 후보는 노창섭 정의당 창원시의원, 김석기 전 창원시 부시장, 손석형 민중당 경남도당 창원시위원회 위원장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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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미국, 북한 ICBM 움직임에 추가제재 할 것
    11일, 이번 제재로 북한 당국이 WMD 및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관련 물자를 조달하는 것을 도운 이들에 국한됐다는 것이다. 재무부 제재를 받게 되면 미국 내 자산이 동결되고, 이들과 거래하는 것이 금지된다.토니 블링컨 국무장관도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노골적인 국제법 위반이며 역내 안정과 국제 평화 및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면서, 우린 여전히 외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북한이 대화에 관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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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김해시, 6월 지방선거, 대선 후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열기 달아오르다.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치뤄질 김해시장 선거의 여야 신경전이 곤두서고 있다. 김해는 부산 창원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상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최근에도 젊은층의 유입이 늘고 있는 도시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민주당의 지지층의 기반이 탄탄한 지역이다. 하지만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의 당선 후 김해시장에 출마하려는 국민의힘 후보들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박동진 GOOD개발 그룹 회장, 박병영 전 경남도의원, 박영진 전 경남지방경찰청장, 황전원 전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등은 이미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갑 당협위원장과 김성우 김해을 당협위원장, 이광우 전 부산일보 이사도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현직 허성곤 김해시장과 박성호 전 경남도행정부지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이와함께 7명의 도의원과 23명의 시의원 선거에도 여야 출마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김해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김해지역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으로 출마하겠다는 후보가 많다는 점에서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면서도 “하지만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는 대선과 다르기 때문에 시민들이 여야 어떤 후보를 선택할지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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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경상남도, 하병필 권한대행 “경남 전략과제, 새정부 국정과제 채택 노력해야"
    - 확대간부회의 주재 “대통령 선거 방역 및 공명선거 관리 적극 지원” - “오미크론 확산세 계속 병상 추가 확보, 병․의원 치료전환체계 준비” - “산불 등 해빙기 안전사고, 중대재해 예방, 현장 위기의식 최고조 가져야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경남의 전략과제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하 권한대행은 8일 오전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우리 도의 당면 현안사업, 미래먹거리, 도민들의 바람이 새 정부 국정과제로 반드시 채택될 수 있도록 인수위원을 설득한다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일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9월 <새정부 경상남도 전략 과제>를 발굴해 각 정당에 제안한 이후 정책기획관실을 중심으로 당선 유력 후보들의 경남지역 공약을 분석해 실행계획을 계속해서 구체화하고 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하 대행은 “도민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이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선관위와 협조해 방역과 함께 공명선거 관리를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하 대행은 이날 오후 반송중학교 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이후 엿새째 경남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만 명 이상을 기록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김해시보건소를 직접 점검한 하 대행은“방역현장 최일선인 보건소 업무가 과중되지 않도록 현장의 건의사항 중 자체 해결 가능한 것은 즉각 지원하고 중앙에 건의할 부분도 즉시 절차를 밟아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당분간은 확진자 수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추가적인 병상 확보와 동네 병․의원 치료 전환체계도 의료계와 협업해 속도를 내 달라”고 덧붙였다. 하 대행은 지난달 28일 발생해 675ha를 태우고 27시간 만에 진화된 합천 산불을 두고 “가뭄이 계속되고 한 달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대한의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면서 “해빙기, 산불뿐 아니라 다양한 안전사고 가능성을 대비하고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트리클로로메탄 중독, 선박 수리 중 추락사고 등을 언급한 하 대행은 “안전에 대해서는 결코 경시가 있어서는 안 된다”며 “현장에서 느끼는 위기의식을 최고조로 올리고 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 모두에 코로나19 대응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하 대행은 “코로나19 확산세 유지, 겨울 가뭄과 크고 작은 산불, 조류독감(AI) 발생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남하 등 여러 국내적 요인에 더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도내 기업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는 등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들의 도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도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제공 의무를 유념해 달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는 제392회 경남도의회 임시회에서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안 심사와 올해 첫 도정질문 대응,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를 감안해 본청 실․국․본부장은 장소를 분산하고 서부청사 간부와 출자․출연기관장은 각 사무실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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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확진자도 투표함에 직접 투표, 6시 이후 부터
    - 일반 유권자 오후 6시까지 투표 - 확진자, 일반 유권자 투표가 끝난 6시부터 7시 반까지 투표 -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침을 줄이기 위해 확진자는 5시 50부터 투표소 이동 권고 9일 본 투표에서는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도 일반 유권자와 같은 투표함에 직접 표를 넣을 수 있게 됐다.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 부실 관리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해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긴급 전원회의를 열었다.회의 결과 내일 본 투표에서는 사전투표에서 문제가 된 확진자와 격리자용 임시 기표소를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오후 6시 일반 유권자 투표가 모두 끝난 이후부터 같은 장소에서 확진자·격리자 투표를 진행해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같은 투표함에 직접 넣도록 했다. 6시부터 7시 반까지는 확진자·격리자 투표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유권자는 6시 전에 투표소에 도착해서 투표를 진행해야한다. 질병관리청도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는 걸 최소화하겠다며 확진자·격리자들이 빨라도 오후 5시 50분은 지나서 이동해 줄 것을 권고했다.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보다 4배 많은 투표소가 운영되는 만큼 혼잡은 덜 할 걸로 전망했다. 하지만 선관위에 투표부실 책임을 묻겠다는 여론은 거세지고 있다.시민단체들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했고, 여야 정치권도 선관위 관계자에 대한 문책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대국민 담화를 하는데 사전투표 관리 부실에 대한 입장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 정치/행정
    2022-03-08
  • 양산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서울경제TV와 일요서울신문사 공동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남 양산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서울경제TV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일권 현 양산시장이 18.8%, 국민의힘에서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이 27.0%로 각각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현 양산시장 18.8%, 국민의힘 나동연 전 양산시장 27.0% 올해 6월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남 양산시장 후보적합도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일권 현 양산시장 18.8%, 뒤 이어 박대조 전 서울대학교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 11.7%, 임정섭 전 양산시의회 의장 5.8%, 임재춘 전 양산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5.2%, 서진부 전 양산시의회 의장 4.5%, 다른후보 8.1%로 나타났다. 없음 23.5%, 모름은 22.3%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후보적합도에서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이 27.0%, 뒤 이어 이용식 현 윤석열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희망위원회 양산시 선대본부장 15.3%, 한옥문 현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14.0%, 정장원 전 양산시 행정국장 7.7%, 다른후보 3.0%로 나타났다. 없음 17.7%, 모름은 15.4%로 조사됐다. 나동연 전 양산시장이 2위 후보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부동층이 33.1%로 비교적 높게 조사돼 향후 부동층 향배에 따라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 김일권 현 양산시장 교체 55.9% 김일권 현 양산시장에 대한 교체지수를 묻는 질문에는 ‘현시장 재당선’ 23.7%, ‘새인물로 교체’ 55.9%, '모름' 20.4%로 조사돼 ‘새인물로 교체’ 의견이 과반을 훌쩍 넘겨 김일권 양산시장의 재당선이 어두울 것으로 분석됐다. ‘새인물로 교체’ 의견에서는 남성 55.8%, 여성 55.9%, 양산시갑선거구 (물금읍, 원동면, 강서동, 상북면, 하북면, 중앙동, 삼성동) 59.9%, 양산시을선거구(동면, 양주동, 서창동, 소주동, 평산동, 덕계동) 51.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38.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9.7%, 정의당 지지층에서 60.6%, 국민의당 지지충에서 47.5%로 조사돼 상대적으로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 나동연 전 양산시장 재출마시 교체 46.1% 나동연 전 양산시장에 대한 재출마시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전시장 재당선’ 28.4%, ‘새인물로 교체’ 46.1%, '모름' 25.5%로 조사돼 ‘새인물로 교체’ 의견이 과반에 육박해 나동연 전 양산시장의 재당선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새인물로 교체’ 의견에서는 남성 44.8%, 여성 47.3%, 양산시갑선거구 (물금읍, 원동면, 강서동, 상북면, 하북면, 중앙동, 삼성동) 48.6%, 양산시을선거구(동면, 양주동, 서창동, 소주동, 평산동, 덕계동) 43.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56.1%,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37.3%, 정의당 지지층에서 69.0%, 국민의당 지지충에서 74.8%로 조사돼 상대적으로 국민의당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더불어민주당 37.9%, 국민의힘 49.5%, 국민의당 2.8%,정의당 1.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7.9%, ‘국민의힘’ 49.5%, ‘정의당’ 1.4%, ‘국민의당’ 2.8%, ‘기타정당’ 0.8%, ‘없음’ 6.4%, ‘모름’ 1.2%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남성 39.2%, 여성 36.7%, 양산시갑선거구 35.8%, 양산시을선거구 40.3%, 정권연장 지지층에서 87.8%, 정권교체 지지층에서 5.1%, 이재명 지지층에서 85.9%, 윤석열 지지층에서 4.9%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남성 49.3%, 여성 49.8%, 양산시갑선거구 49.1%, 양산시을선거구 50.0%, 정권연장 지지층에서 4.0%, 정권교체 지지층에서 84.5%, 이재명 지지층에서 2.6%, 윤석열 지지층에서 87.8%로 나타났다. ※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제TV와 일요서울신문사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사개요> 조사기관 : ㈜코리아정보리서치 중부본부 의뢰사 : 서울경제TV, 일요서울신문사 조사지역, 대상 및 표본크기 : 경상남도 양산시 거주 만18세이상 남녀 501명 조사일시 : 2022년 2월 28일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자동응답전화(100%)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 : 7.0%(무선 1만 500명 중 371명 응답 완료, 유선 RDD 무작위생성 130명 응답완료)) 피조사자 선정방법 : 무선(74%)·유선(26%) 병행, 휴대전화 가상번호·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셀가중치 부여 (2022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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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전국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KBS·MBC·SBS 등 방송 3사가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올 대선전 마지막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가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선언' 전에 이뤄진만큼, 안철수 후보도 보기 항목으로 제시됐고, 단일화 영향이 조사에 반영되지 못한 점은 감안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재명 37.1% 윤석열 42.1% 안철수 7.4% 선거일에 누구에게 투표할지에 대해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보다 5%p 앞서면서 오차범위 밖 우세하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이재명 후보는 40대와 50대, 윤석열 후보는 20대 이하와 60대, 70세 이상에서 우세했다. 권역별로 보면 이재명 후보는 광주/전라에서, 윤석열 후보는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에서 앞섰다.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 직전 조사에서 안철수 후보를 향한 표심은 7.4%였다. 지금 선택한 후보를 계속 지지할지 물었더니, 88.8%가 그러겠다고 답했다. 후보 별로 보면 이재명 후보 지지자의 92.6%, 윤석열 후보 지지자는 91.7%가 대선까지 마음을 바꾸지 않겠다고 조사되었다. 지지와 상관없이, 누가 당선될 것 같은지에 대해 윤석열 후보라고 답한 응답자는 47.1%, 이재명 후보는 41.3%로 나타났다. 정권 교체냐, 연장이냐, 이번 대선에 대한 인식을 물었을 때 '정권 교체'를 고른 응답은 54.5%, 정권 연장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35.8% 로 나타났다. ■ 야권 단일화 필요…安 지지층 45% 윤석열, 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따른 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의 표심 향방은 이번 대선 결과에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안철수 후보 지지층은 단일화가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각각 45%, 47%로 팽팽했다. KBS에 따르면 단일화 전에 조사를 실시했기 때문에 단일화에 따른 안철수 후보 지지층의 선택을 직접적으로 알 순 없지만, 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에 대해 안철수 후보 지지층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면 간접적 유추는 할 수 있다고 했다. ※ 이번 조사 설문지와 결과표는 KBS NEWS방송국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사개요] 조사 의뢰자: KBS, MBC, SBS 조사 일시: 2022년 3월 1일~2일 조사 기관: 한국리서치, 입소스,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 방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2,003명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2%p 응답률: 24.9% 조사 지역 및 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피조사자 선정 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질문 내용: 대선 후보 지지도, 대선 투표 의향 등 가중산출 값 및 적용 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 (2022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출처 : KBS NEWS
    • 정치/행정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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