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창원시,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 경남통계뉴스
  • 승인 2021.03.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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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9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성장기의 장애아동이 인지, 의사소통, 적응행동, 감각·운동 등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만18세 미만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등록 장애아동으로 영유아(만6세 미만)는 장애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도 장애가 예견되어 발달재활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전문의가 인정한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와 검사자료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5월 1일부터 장애아동의 필요에 따라 언어·청능과 미술·음악·행동·놀이·심리운동·재활심리, 감각·운동 등의 서비스를 소득수준별로 월 14만원~2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발달재활서비스 사업을 통해 장애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행동발달 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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